든든한 한끼

논산 연산면 중국집 대만원 솔직 후기 탕수육과 짬뽕 맛집 추천

서경_산업중고가이드 2026. 3. 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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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맛집

연산면맛집

논산중국집

논산탕수육

논산짬뽕

 

간판부터 분위기까지 시간여행, 탕수육 한 점에 고개 끄덕였어요

 

 

논산 연산면에서 만나는 옛날 감성 중식 한 끼

논산 연산면 쪽 일정이 있어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도로변에 크게 보이는 간판에 이끌려 대만원에 들렀어요.

화려한 신상 맛집 느낌보다 동네 단골이 꾸준히 찾는 집의 공기가 먼저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대만원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계백로 2450

전화 041-736-6648

외관은 정통 손짜장 간판이 크게 걸려 있어 멀리서도 찾기 쉬워요.

주차장 쪽에 세워진 큼직한 노란 간판도 눈에 띄었습니다.

처음 가는 분은 간판을 기준으로 진입하면 길이 편합니다.

 

 

 

 

11:00~21:00

정기휴무 매주 화요일

방문 전 화요일만 한 번 체크하면 동선이 깔끔해요.

 

 

 

매장 앞에 마당처럼 넓은 공간이 있어 주차 스트레스가 거의 없었어요.

단체로 와도 주차가 분산돼서 편한 구조였습니다.

 

 

짜장면 7,000

짬뽕 8,000

삼선짜장 8,000

고기짜장 8,000

해물쟁반짜장(2) 17,000

고기쟁반짜장(2) 17,000

볶음밥 8,000

짬뽕밥 8,000

탕수육 미니 12,000 17,000 21,000 25,000

군만두 6,000

이과두주 4,000 소주 4,000 맥주 4,000 음료수 2,000

곱빼기 1,000 추가, 전 메뉴 포장 가능 안내가 있었습니다.

이날은 가족끼리 먹고 50,000원 결제했어요. 메뉴 조합 잡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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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분위기

홀은 테이블이 넉넉하게 놓여 있어 단체 식사도 무리 없고,

따로 좌식 자리도 마련돼 있어 어른들과 같이 오기 좋습니다.

요즘식 트렌디함보다 오래된 중국집 특유의 편안함이 장점이에요.

천천히 먹어도 부담이 적은 분위기였습니다.

 

 

음식과 맛

짬뽕은 국물 색이 선명하고 재료가 듬뿍 올라와요.

 

한 숟갈 떠보면 맵기만 밀어붙이지 않고, 양파와 채소 단맛이 먼저 올라옵니다.

 

국물이 텁텁하지 않아 끝까지 떠먹기 편했고, 면은 너무 퍼지지 않게 탄력이 남아 있어 비벼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탕수육은 이 집의 안전한 선택이었습니다.

튀김옷이 과하게 두껍지 않고 바삭함이 먼저 오고, 그 다음에 고기 식감이 따라옵니다.

소스는 익숙한 달콤새콤 계열이라 가족 모두 무난하게 먹기 좋아요.

접시에 소스가 넉넉하게 깔려 나오는데도 튀김이 쉽게 눅눅해지지 않아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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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쟁반짜장은 소스가 지나치게 무겁지 않아 부담이 덜했고,

재료가 잘게 섞여 면에 고루 묻는 타입이라 한 입씩 맛이 균일했습니다.

 

 

탕수육은 미니로 시작해도 양이 괜찮아요. 짬뽕과 같이 시키면 조합이 좋습니다.

곱빼기 1,000원 추가가 있어서 면 좋아하는 분은 선택이 쉬워요.

단체 방문은 좌식 자리 활용하면 속도가 빨라집니다.

 

 

매주 화요일 휴무라 일정 잡을 때 꼭 확인하세요.

좌식 자리는 편하지만 아이와 함께라면 안전하게 이동 동선을 먼저 잡아두면 좋아요.

 


연산면에서 주차 편하고 단체도 편한 옛날 감성 중식당, 탕수육과 짬뽕 조합이 만족스러웠어요.

 

 

5점 만점에 4.3

 

 


논산 연산면에서 실패 확률 낮은 한 끼 찾는 분께 대만원을 추천드려요.

다음에는 쟁반짜장도 먹어보고 메뉴 폭을 더 넓혀볼 생각입니다.

글램피패밀리의 맛집 기록, 다음 포스팅에서 또 만나요.

 

 

https://youtube.com/shorts/PQQ2TBJ7R0k?si=f6HWfCx4HZK-rbl5


NonsanFood

YeonsanEats

KoreanJjamppong

Tangsuyuk

LocalChinese

We visited Daemawon, a local Chinese restaurant in Yeonsan-myeon, Nonsan, for lunch. It feels like an old-school Korean Chinese place, simple and comfortable, and it works well for families or small groups. The location is easy to find because the road-side sign is big, and there is a wide parking area in front, so parking is not stressful. The address is 2450 Gyebaek-ro, Yeonsan-myeon, Nonsan, and the phone number is 041-736-6648. Business hours are 11:00 to 21:00, and it is closed every Tuesday. The menu is clear and affordable: jajangmyeon 7,000 won, jjamppong 8,000 won, fried rice 8,000 won, and jjamppong rice 8,000 won. Tangsuyuk is available in several sizes, starting from 12,000 won for a mini portion. You can add a large size noodle portion for 1,000 won, and takeout is available. We tried jjamppong, jajang-style noodles, and tangsuyuk. The jjamppong broth was bright red but not harsh; it tasted clean and warm, with plenty of onions and vegetables. The noodles stayed firm and did not turn soggy quickly, so it was enjoyable until the end. Tangsuyuk was the highlight for our family. The batter was not too thick, it stayed crispy, and the sweet-and-sour sauce tasted familiar and easy for everyone to enjoy. Even with sauce on the plate, the pork did not lose its texture too fast. The jajang sauce felt lighter than heavy, oily styles, so it was easy to eat without feeling tired. Overall, Daemawon is a safe choice when you want a quick, satisfying lunch in Yeonsan-myeon, especially if you want easy parking and a relaxed 분위기. My score is 4.3 out of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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