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회전초밥
세종맛집
올진스시
세종가성비맛집
세종AK몰맛집
회전초밥은 싸면 아쉽고, 괜찮으면 비싸기 마련인데 오늘은 둘 다 잡았어요.
1접시 1690원, 이 가격에 이 퀄리티면 올진스시


세종에서 가성비 좋은 초밥집을 찾다가, 직접 다녀온 뒤 만족도가 높아 기록으로 남겨요.
회전초밥은 구성과 회전율이 중요한데, 올진스시는 기본 접시 가격이 부담 없어서 여러 종류를 편하게 맛보기 좋았어요.
위치정보 및 외관

올진스시는 세종 어진동 한누리대로 라인, KT&G세종타워A(세종AK몰 표기) 3층 306호에 있어요.
외관은 회전초밥 전문점 느낌이 확실하고, 입구 쪽에 이용 안내가 잘 정리돼 있어서 처음 가도 동선이 헷갈리지 않아요.
세종 AK몰 맛집 찾는 분들에겐 접근성이 좋아요.
주소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411, KT&G세종타워A 3층 306호(어진동)
전화
044-960-5205
영업시간

11:30 - 21: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라스트오더 13:45 / 19:45
명절 휴무는 매장 공지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주차정보

건물 주차장 주차 가능해요.
세종 AK몰 건물 주차로 들어가면 되고, 식사 후 주차 정산 방식은 방문 시 안내에 따라 처리하면 됩니다.
주차가 되니 가족 외식이나 약속 자리로 잡기 편했어요.
메뉴안내 및 가격

여기는 기본 접시가 1접시 1690원이에요.
이 가격대에서 회전초밥을 여러 접시 즐길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었어요.
레일에는 흰살 생선, 참치류, 구운 초밥, 소스 올라간 메뉴까지 다양하게 돌아요.
사이드로 튀김류나 간단한 메뉴도 곁들이기 좋아 보였어요.
세종 회전초밥 중에서 가격 진입장벽이 낮은 편이라, “조금씩 많이” 먹는 분들에게 특히 맞아요.
실내 분위기
매장은 밝고 정돈된 느낌이고, 레일 중심이라 혼밥도 부담 없어요.
가족 단위 손님도 많았고, 아이 의자도 보였어요.
다만 회전초밥 특성상 피크 타임에는 대기가 생기기 쉬운 구조라 시간 선택이 중요해요.
음식과 맛

제가 먹은 접시들 기준으로 이야기하면, 흰살 초밥은 살이 얇게 썰려도 탄력이 살아 있고 비린 향이 튀지 않았어요.

한 점 입에 넣으면 밥이 먼저 풀리고, 생선이 부드럽게 따라오는 타입이라 부담이 없었어요.

참치류는 붉은 살 결이 단단하면서도 표면이 매끈해 입안에서 미끄러지듯 넘어가고, 씹을수록 고소함이 올라왔어요.

소스가 올라간 구운 초밥은 불향이 살짝 돌면서 단짠 밸런스가 맞아서, 회만 계속 먹기 심심할 때 좋은 변주가 됐어요.

사진에 담긴 흰살 생선 초밥은 와사비를 살짝만 얹어 먹으니 단맛이 더 또렷했고,

길게 나온 한치 타입은 쫀득한 식감이 살아 있어서 한 점만으로도 만족감이 컸어요.

마지막에 파인애플까지 곁들이니 입이 깔끔하게 정리돼서 마무리도 좋았고요.

솔직히 말하면 이 가격에 이 정도면 가성비 짱이라는 말이 딱 맞아요.

올진스시는 “싸서 괜찮다”가 아니라 “괜찮은데 싸다” 쪽에 가까웠어요.
세종 회전초밥을 가볍게 즐기고 싶을 때 기억날 맛이었어요.

브레이크 끝나는 17:00 직후나 오픈 11:30 직후에 들어가면 레일 회전도 좋고 대기 부담이 줄어요.
라스트오더가 점심 13:45, 저녁 19:45라 늦게 가면 선택지가 줄어들 수 있어요.
가성비를 살리려면 흰살, 참치, 구운 메뉴를 섞어서 접시 조합을 잡아보세요. 같은 가격이라도 만족도가 확 달라져요.

입구 안내문에 동반 입장, 호출 방식 같은 규칙이 적혀 있어요.
특히 일행이 따로따로 들어가면 자리 배정이 꼬일 수 있으니, 전원 도착 후 입장하는 게 마음 편해요.
피크 시간에는 웨이팅이 생기니 시간 여유를 두고 방문하는 게 좋아요.

가격 부담 없이 여러 접시 즐기기 좋은 회전초밥집, 주차까지 해결돼 만족도가 높았어요.

세종 AK몰 맛집 찾는 날, 가볍게 시작하기 좋은 올진스시.

5점 만점에 4.6점
세종에서 회전초밥을 자주 먹는 편인데, 올진스시는 가격과 맛의 균형이 좋아서 재방문 의사 확실해요.
다음엔 오픈 시간 맞춰서 더 다양한 접시를 담아볼 생각입니다.
방문하실 분들은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만 체크하고 가시면 만족도가 더 올라가요.
글램피패밀리의 맛집 기록, 다음 후기도 이어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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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visited Oljin Sushi, a conveyor-belt sushi place in Sejong, and it was a very satisfying value-for-money meal. The best point is the price: most plates start at 1,690 won, so you can try many kinds without feeling pressured. For this price, the quality was better than expected. The white fish sushi felt fresh and clean, with a light chewy bite and no strong smell. Tuna had a smooth texture and a rich taste, and the grilled or sauce-topped sushi added a nice change when I wanted something different from plain raw fish. They also serve simple sides, and finishing with fruit helped reset the palate. The restaurant is inside the KT&G Sejong Tower A building (Sejong AK Mall area) on the 3rd floor, so it is easy to find if you are already near that area. Parking is available in the building parking lot, which makes it convenient for a quick lunch, a family meal, or a casual meet-up. The store runs on a clear system, and the entrance signs explain the rules well, including waiting and entering with your group. Because it is popular, waiting can happen during peak hours. If you want a smoother visit, go right after opening or right after the break time ends. The business hours are 11:30 to 21:00, with a break time from 15:00 to 17:00, and last order times are earlier than closing, so check the time before you go. Overall, Oljin Sushi is a great choice when you want conveyor-belt sushi in Sejong at a low price, with decent freshness, good variety, and easy parking. I would visit again, especially when I want to eat several plates and compare different toppings without spending too mu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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