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나성동맛집
얼큰순두부콩나물국밥
해장국추천
가성비한식당
세종해장맛집
국물이 탁해지지 않는 먹는 꿀팁까지 공개합니다
속까지 시원하게, 얼큰순두부 한 그릇


지난번 소개해드렸던 황태콩나물국밥이 워낙 반응이 좋아서 이번엔 같은 곳의 또 다른 인기 메뉴,
얼큰순두부콩나물국밥을 맛보러 다시 다녀왔습니다.
식당 정보나 기본 메뉴 구성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이전 포스팅을 먼저 참고해 주세요.
https://sgeng2325.tistory.com/537
세종 나성동 맛집 24시전주명가콩나물국밥 후기 시원한 황태국밥과 가성비 한 끼
세종나성동맛집전주명가콩나물국밥세종국밥맛집황태콩나물국밥세종가성비식당 아들이 “아빠, 여긴 5천 원짜리 국밥이야!”라며 추천해준 곳.세종 나성동에 위치한 24시전주명가콩나물국밥
sgeng2325.tistory.com

가게는 세종 나성동 대로변에 위치한 24시 전주명가콩나물국밥 세종 나성점이에요.
도로에서 바로 보이는 간판 덕분에 찾기 쉽고, 1층이라 접근성이 좋습니다.
출근 전 아침식사나 점심 회식, 해장까지 다양한 시간대에 이용 가능해요.

매일 오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며,
라스트오더는 9시 30분까지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른 아침 해장부터 늦은 저녁까지 든든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건물 지하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식사 후 카운터에서 차량번호를 알려주면 무료주차 등록이 가능해요.
점심 피크타임에는 조금 붐비니 여유 있게 방문하시면 좋습니다.

이곳은 ‘콩나물국밥 전문점’답게 여러 가지 변형 메뉴가 있어요.

기본 콩나물국밥 6,000원대
황태콩나물국밥 7,000원
얼큰순두부콩나물국밥 7,000원
김치콩나물국밥, 돈까스, 제육볶음 등 한식 메뉴도 함께 운영됩니다.
모든 메뉴는 주문 즉시 조리되어 뜨끈하게 제공됩니다.
실내 분위기
내부는 깔끔하고 넓으며 회전율이 좋아 붐벼도 오래 기다리지 않습니다.
셀프 코너에는 깍두기, 김치, 청양고추, 새우젓, 날계란이 준비되어 있고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혼밥하기에도 부담이 없어요.
햇살이 들어오는 창가 자리가 특히 좋아요.

음식과 맛
오늘의 주인공 얼큰순두부콩나물국밥!

뜨겁게 끓어오르는 뚝배기 안에는 순두부와 김치, 콩나물이 듬뿍 들어 있습니다.
첫 숟갈에서 느껴지는 칼칼한 맛이 전날의 피로를 싹 날려주는 기분이에요.
순두부는 부드럽고, 콩나물은 아삭하게 씹혀 식감이 훌륭합니다.
김가루와 청양고추가 더해져 풍미가 진하고,
특히 국물 맛이 깔끔해 끝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요.

날계란은 국물에 바로 풀지 말고 밥 속에 살짝 숨겨두세요.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마지막에는 자연스럽게 반숙이 되어
고소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습니다.
밥은 무한리필이라 양 걱정 없이 든든하게 한 그릇 비웠습니다.

국물이 매우 뜨거워 처음에는 바로 먹기보단 한두 번 저어 식히는 게 좋아요.
또, 국물에 김치가 들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 시 기본 콩나물국밥을 추천드립니다.
가성비 좋고 속이 확 풀리는 얼큰한 한 그릇!
국밥의 정석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세종의 해장 맛집입니다.

“전날 과음했다면, 이 한 그릇으로 완벽히 리셋!”

5점 만점에 4.8점!
가격, 맛, 양, 접근성 모두 우수하며
꾸준히 재방문할 가치가 충분한 곳이에요.
오늘은 세종 나성동의 ‘24시 전주명가콩나물국밥’에서
얼큰순두부콩나물국밥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속이 답답하거나 얼큰한 한 그릇이 생각날 때,
이곳에서 따끈한 국물로 하루를 리셋해보세요.
다음엔 또 다른 메뉴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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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나성동 해장 맛집 전주명가콩나물국밥, 얼큰순두부국밥으로 속까지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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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food
KoreanSoup
SpicyTofuSoup
BeanSproutSoup
HangoverSoup
I visited Jeonju Myeongga Bean Sprout Soup restaurant in Naseong-dong, Sejong, to try their spicy tofu bean sprout soup. I had already reviewed their dried pollack version before, so this time I focused only on the new menu. The restaurant is easy to find on the main street, with a clean and simple exterior. It opens early at 6 a.m. and closes at 10 p.m., which makes it perfect for breakfast, lunch, or a late dinner after drinking. There is free parking in the basement if you register your car after the meal. The restaurant is bright and tidy inside, with self-service side dishes like radish kimchi, regular kimchi, green chili, and raw eggs. I ordered the spicy tofu bean sprout soup, and it came boiling hot in a black pot. The broth had a deep and spicy flavor with soft tofu, bean sprouts, and bits of kimchi. The taste was clean and refreshing, not greasy or salty. A special tip for this dish is not to mix the raw egg into the soup right away. Instead, hide it under the rice. It slowly cooks into a soft half-boiled egg that you can enjoy at the end. The rice is refillable, so you can eat as much as you want. This makes the meal very filling and perfect for anyone who wants a hearty bowl after a long day or a hangover. The overall atmosphere is friendly and casual, suitable for solo dining or family meals. The price is also very reasonable, around 7,000 won, which is great for the quality and portion. The soup stays hot until the last spoon, and the combination of tofu, kimchi, and bean sprouts gives a satisfying texture. If you like spicy and warm Korean comfort food, this place is worth visiting. My rating is 4.8 out of 5. It is a reliable spot for simple, affordable Korean food and a must-visit for bean sprout soup lovers in Sejong. In one line, this restaurant offers a spicy and soothing bowl that makes you feel refreshed and full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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