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한끼

대전 전민동 투웨이버거 솔직 후기 | 수제버거 맛집 리뷰와 바베큐포크 맛 평가, 주차 꿀팁까지

서경_산업중고가이드 2025. 10. 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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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전민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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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가족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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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 투웨이버거, 수제버거의 기본에 충실한 한 끼

 

가족과 함께한 담백한 수제버거 탐방기

 

이번에는 큰처형의 추천으로 작은 아들과 함께 대전 유성구 전민동에 있는 수제버거집투웨이버거 전민점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깔끔한 분위기 속에서 정성스럽게 만든 버거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전민동 주민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이 난 매장이에요.

오전 11시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했더니 저희가 첫 손님이었습니다.

 

 

전민동의 조용한 골목 안쪽에 자리하고 있어요.

외관은 심플한 블랙톤 간판에 통유리창이 시원하게 나 있어, 지나가다도 눈에 띄는 곳입니다.

주변은 아담한 카페와 음식점이 모여 있는 지역이라, 점심시간이면 유동 인구가 제법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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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대전 유성구 전민로58번길 62 (전민동 370-1)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영업하며, 브레이크 타임은 14:30~16:00입니다.

라스트 오더는 오후 8 30분으로, 점심이나 저녁 식사 시간대에 맞춰 방문하면 좋습니다.

 

 

이곳의 가장 큰 단점은 전용 주차장이 없다는 점이에요.

전민동은 도로가 좁고 유동 차량이 많아 주차하기 쉽지 않습니다.

저도 식당 앞에 잠시 정차했다가 근처 유료주차장(도보 1~2분 거리)을 이용했습니다.

주차비는 식사 후 500원 정도였고, 사진 속 파란색유료주차장 50m’ 표지판이 그 방향이에요.

처음 방문하신다면 주차 스트레스 받지 말고 유료주차장을 바로 이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투웨이버거의 메뉴는 단품 중심이며, 정식 세트보다는 자유롭게 조합하는 방식이에요.

제가 주문한 메뉴는 베이컨치즈버거(7,300), 바베큐포크(6,200), 프렌치프라이(2,800), 코카콜라(2,000),

스프라이트(2,000), 베이컨버거(6,700)입니다.

27,000원 결제했어요.

바베큐포크는 버거가 아닌 사이드 메뉴로, 돼지고기를 바베큐 소스에 볶아낸 형태입니다.

따뜻하게 김이 모락모락 올라와 맥주 안주로도 어울릴 맛이었어요.

 

 

실내 분위기

매장은 크지 않지만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 오픈 주방 형태라 조리 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바 테이블과 2~3인석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혼자 방문해도 부담 없는 구조예요.

벽면에는 감각적인 조명과 네온 사인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서 젊은 감성이 느껴집니다

 

 

음식과 맛

베이컨치즈버거는 번이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했고, 고소한 치즈와 짭조름한 베이컨의 조화가 괜찮았습니다.

 

패티는 수제 느낌이 강했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편이에요.

 

특히 바베큐포크는 달콤한 소스에 고기가 잘 익어 있어 따뜻할 때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감자튀김(프렌치프라이)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튀김유가 깔끔해 느끼함이 적고, 식은 후에도 눅눅하지 않아 마무리까지 완성도가 높았어요.

단맛보다는 고소함이 강조된 스타일이라 버거의 담백함을 보완하는 역할을 합니다.

소스 없이 먹어도 충분히 맛있지만,

케첩 한 스푼 곁들이면 짠맛 밸런스가 딱 맞아 떨어지는 구성이었어요.

전반적으로 사이드 메뉴로서의 완성도가 높고,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은 프라이였습니다.

다만 기대가 워낙 커서 그런지, 대박!’ 하는 놀라움보다는 깔끔하게 잘 먹었다는 느낌이 더 컸습니다.

 

 

오픈 시간대(11)에 방문하면 조용하게 식사 가능

바베큐포크는 꼭 따뜻할 때 먹기 (식으면 소스가 눅눅해져요)

버거 소스는 요청하면 조금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주차는 매장 앞보다 유료주차장 이용이 현명합니다

 

 

주차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점심시간대에는 도로가 붐비니 도보 이동이나 대중교통 이용도 고려해보세요.

또한 매장 규모가 크지 않아 단체 손님은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담백하고 깔끔한 수제버거 맛집.

화려하진 않지만 기본에 충실한 정직한 한 끼였습니다.

전민동 근처에 있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가치가 있는 버거집이에요.

 

 

4.0 / 분위기 4.2 / 접근성 3.0 / 가성비 4.0

총점 3.8 / 5점 만점

 


오늘의 글램피 패밀리 맛집 기록은 여기까지입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소소한 한 끼, 이런 일상의 기록이 쌓여 우리만의 이야기가 되겠죠.

다음에는 또 다른 지역의 숨은 맛집으로 찾아올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sYIZhOmYOgo?si=gv1AuyQOhmFRDjQZ

 

https://blog.naver.com/sgeng2325/224040825248

 

[대전 전민동 맛집] 투웨이버거 후기 – 가족과 함께한 수제버거 한 끼, 바베큐포크까지 솔직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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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ejeonBurger

TwowayBurger

JeonminFood

KoreanBurger

TravelMeal

I visited Twoway Burger in Jeonmin-dong, Daejeon, with my younger son after my sister-in-law recommended it. We arrived right when it opened at 11 a.m., and we were the first customers. The restaurant is located on Jeonmin-ro 58beon-gil, a quiet street with small shops and cafes nearby. The exterior is simple with large glass windows, and the inside feels cozy and casual with bar-style tables and clean lighting.

 

Twoway Burger is open from 11 a.m. to 9 p.m., with a break from 2:30 to 4:00 p.m. and last orders around 8:30 p.m. There is no private parking, which is the main downside. Parking on the street is difficult, so I used a nearby paid parking lot about a minute away on foot. It cost around 500 won after the meal.

 

The menu focuses on single burgers and sides rather than full set meals. I ordered a Bacon Cheeseburger for 7,300 won, Barbecue Pork for 6,200 won, French Fries for 2,800 won, and drinks for 2,000 won each. The total was 27,000 won. The Barbecue Pork is a side dish, not a burger. It came out hot and steaming, seasoned with a sweet and smoky barbecue sauce that would go perfectly with beer.

 

The Bacon Cheeseburger was nicely cooked with a soft bun, crispy bacon, and melted cheese. The patty had a clean, handmade flavor, not too salty or greasy. It was tasty but not extraordinary. The restaurant’s atmosphere felt young and modern, and the open kitchen added a sense of freshness.

 

If you plan to visit, it’s best to come right at opening time to avoid crowds. Ask for extra sauce if you like stronger flavor. The Barbecue Pork is best eaten while it’s hot, and I recommend using the nearby paid parking lot instead of trying to park in front. The place is small, so it’s better for solo diners, couples, or small families rather than large groups.

 

Overall, Twoway Burger is a clean, simple burger shop that focuses on honest flavors. It may not be the best burger I’ve ever had, but it’s worth visiting once if you’re in the Jeonmin area. The food feels homemade, and the prices are reasonable for a handcrafted burger meal.

 

My score: taste 4.0, atmosphere 4.2, location 3.0, value 4.0.

Final score: 3.8 out of 5.

 

In short, Twoway Burger offers a warm and satisfying meal with simple, balanced flavors. It’s not fancy, but it’s honest food served with care. Perfect for a light lunch or a quick dinner in Daej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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