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한끼

세종 한솔동 ‘큰집 뼈대있는 짬뽕’ 후기 – 불향과 등뼈의 진한 조화, 세종 짬뽕맛집 추천

서경_산업중고가이드 2025. 10. 28.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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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짬뽕맛집

한솔동맛집

큰집뼈대있는짬뽕

세종중식맛집

불향짬뽕

 

한입 먹는 순간 느껴지는 진한 뼈 국물의 힘,

짬뽕 찾는다면 꼭 들러야 할 곳.

 

오늘은 세종 한솔동에서 독특한 콘셉트의 짬뽕집을 소개합니다. 이름부터 강렬한 ‘큰집 뼈대있는 짬뽕’.
직접 다녀와서 느낀 솔직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세종특별자치시 노을3로 19, 첫마을2단지 상가 1층에 위치한 이곳은 한솔동 주민이라면 한 번쯤 지나쳤을 법한 중식당입니다.
 
 

주변엔 상가 밀집 지역이라 접근성도 좋고, 깔끔한 외관과 큼직한 간판이 눈에 띄어요.
내비에 ‘큰집 뼈대있는 짬뽕’을 검색하면 바로 안내됩니다.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하며,
11:30~21:00 /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식사 피크 시간대에는 웨이팅이 생기니 11시 30분 오픈 타임에 맞춰 가면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어요.
 
 

첫마을 2단지 상가 지하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주차공간이 협소해요.
 
 

가게 대표 메뉴는 이름 그대로 뼈대짬뽕(11,000원).

등뼈가 통째로 들어간 국물 요리로, 짬뽕이라기보다 ‘매운 등뼈탕과 중식의 만남’ 같은 느낌입니다.
그 외에도 큰집짬뽕(10,000원), 한우짜장(8,000원)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고,
곱빼기 메뉴도 동일한 가격대여서 푸짐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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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분위기

 

홀 내부는 깔끔하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워 가족 단위 손님에게도 좋습니다.

셀프오더 시스템으로 주문하는 방식이라 효율적이었고,

 

기본 반찬은 단무지, 양파, 춘장으로 구성된 심플한 세팅이 인상적입니다.
 
 

오늘 주문한 메뉴는 뼈대짬뽕.

등뼈가 큼지막하게 들어가 있어 첫인상부터 압도적이었습니다.
 

국물은 붉은색이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불향과 진한 고기 육수의 조화가 좋았어요.
매운맛보다는 칼칼하고 깊은 맛에 가깝습니다.
 

면은 탱탱하면서도 국물에 잘 어우러졌고, 
 

등뼈 살코기는 부드러워 쉽게 발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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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겁지 않은 국물 덕분에 끝까지 깔끔하게 비울 수 있었고, 실제로 그릇을 싹 비웠네요.

 
 
 

면/밥 선택 가능 → 국물 좋아하신다면 밥으로 드시는 것도 추천
곱빼기 무료라서  양 걱정 끝!
식사 후에는 바로 근처 에서 커피한잔과 가볍게 산책하기 좋습니다.
 
 

등뼈가 큰 만큼 식사 중 뼈 조심 및 앞치마 필수입니다.
또, 국물이 식으면 약간 기름층이 생길 수 있으니 따뜻할 때 먹는 게 가장 맛있어요.
 


‘짬뽕’이라는 이름보다 ‘짬뽕탕’에 가깝지만,
국물 맛 하나만큼은 세종에서도 손꼽을 만큼 진하고 뚝심 있는 집이었습니다.
가족 외식이나 해장용 한 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에요.
 
 

“등뼈와 불향의 만남, 국물 끝까지 진한 한 그릇의 완성도!”
 
 

맛 4.6점 / 가격 4.2점 / 재방문 의사 4.8점
총점: 4.5 / 5.0
 
 


오늘의 맛집 탐방은 여기까지입니다.
세종에서 색다른 짬뽕을 찾는다면 ‘큰집 뼈대있는 짬뽕’ 꼭 한번 경험해보세요.
다음엔 또 다른 지역의 숨은 맛집으로 찾아올게요!
 

 
 

 
 
 

https://youtu.be/VyvY8ugmL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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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jongNoodle

SpicyJjamppong

KoreanFoodTrip

BoneSoup

HotSpicySoup

 
This post is about a local Chinese restaurant in Sejong called “Big House Bone Broth Jjamppong.” It is located in Hansol-dong, inside the First Village complex. The place is known for its deep, smoky soup made with real pork bones, giving it a richer and heavier flavor than regular jjamppong. The restaurant looks clean and modern, with enough space for families and small groups. Parking is available in the basement, though it can be tight during busy hours.
 
The most popular dish is the Bone Jjamppong, priced at 11,000 won. It comes with a large piece of pork bone, chewy noodles, and a spicy red broth. The soup has a strong fire-grilled aroma but is not too salty or oily. It tastes more like a mix between Korean spicy bone soup and Chinese jjamppong. The meat on the bone is tender and easy to eat, and the broth stays flavorful until the end. For those who prefer less spice, you can ask for a milder version. Other menu items include the House Jjamppong, Hanwoo Jjajang, and fried dishes like Tang-suyuk.
 
The restaurant opens from 11:30 a.m. to 9 p.m. and closes on Mondays, with a short break time in the afternoon. Service is fast, using a self-order kiosk at each table. The side dishes are simple—pickled radish, onion, and black bean paste—but fresh.
 
Visitors say it’s a good place for a satisfying lunch or dinner, especially when craving something hot and rich. The soup is filling, and the price feels fair for the portion size. However, because the bone pieces are large, you need to eat carefully. The restaurant can get crowded during weekends, so going early is recommended.
 
Overall, Big House Bone Broth Jjamppong is one of the best spots in Sejong for spicy soup lovers. It’s perfect for family dining or a quick solo meal. The strong flavor, chewy noodles, and generous serving make it a dish worth trying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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