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국밥 맛집
부산 해물꽃갈비찜
부산 24시간 식당
부산 따로국밥
더도이종가집 돼지국밥
술이 술술~ 역시 국밥의 도시 부산답다!


대마도 여행을 앞두고 하루 먼저 부산역 근처에서 숙소를 잡았는데요.
늦은 시간에도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해 찾은 곳이 바로 여기, 더도이종가집 돼지국밥입니다.
24시간 운영되는 데다 메뉴도 다양해서 여행 전날 소맥 한잔하기에도 딱 좋은 곳이었어요.


골목 안쪽에 있지만 간판이 커서 찾기 어렵지 않아요.
깔끔한 외관에 커다란 ‘24시 영업’ 표시가 반갑습니다.
상호: 더도이종가집 돼지국밥 부산역점
주소: 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180번길 7 한창빌딩 1층
전화번호: 051-925-0078

24시간 연중무휴 운영
늦은 저녁이나 새벽에도 식사가 가능해요. 밤 도착, 이른 출발 모두 부담 없습니다.

전용 주차장은 따로 없어요.
근처 유료주차장 또는 도보 접근 추천 (부산역 도보 5분 거리)

대표 메뉴는 따로돼지국밥(9,000원), 수육백반, 막국수, 순대전골 등 다양합니다.
이번에 저희는 해물꽃갈비찜(30,000원)과 따로국밥(9,000원), 음료 및 소주·맥주를 주문했어요.

해물꽃갈비찜 小 30,000원
따로국밥 9,000원
소주, 맥주 4,000원
음료 1,500원
※ 메뉴판에 써있듯 전 메뉴 포장도 가능합니다.
실내 분위기
테이블 간격 넉넉하고 청결합니다.
밝은 조명, 벽돌 인테리어가 아늑한 느낌을 줘요.
단체보다 가족이나 2~4인 방문이 딱 좋습니다.

음식 후기
해물꽃갈비찜

보기만 해도 감탄이 나오는 비주얼!
큼직한 갈비와 감자, 채소에 해물이 풍성하게 더해져 국물 맛이 깊고 진합니다.
매콤한 양념이 중독성 있어서 소주 안주로도 최고예요.
따로국밥

역시 부산 국밥은 평타 이상!
뽀얀 국물에 고기도 넉넉히 들어있고, 깔끔하고 잡내 없이 구수합니다.
부추와 양파, 새우젓을 취향껏 넣어 먹는 재미도 있어요.
소맥 한잔

갈비찜과 국밥 조합에 소맥 빠지면 섭섭하죠.
지역 소주 ‘대선’과 카스의 궁합도 훌륭합니다.

해물꽃갈비찜은 양이 많아서 2~3인이 나눠먹기 좋아요.
국밥에 나오는 밑반찬(깍두기, 부추 등)이 정갈해서 반찬만으로도 한 끼 가능
늦은 시간에도 식사가 가능해 부산역 근처 숙소 이용자에게 추천
포장도 가능하니 테이크아웃도 OK

전용 주차장은 없어요. 대중교통 또는 도보 이동 추천
해물찜은 조리 시간이 좀 걸리니 여유 있게 주문하세요
막국수는 오후 8시까지만 주문 가능 (메뉴판에 안내 있음)

“여행 전날, 부담 없이 푸짐하고 맛있게 한잔할 수 있는 국밥집 찾는다면 여기 강추!”

⭐⭐⭐⭐⭐ (5점 만점)
맛, 양, 분위기, 영업시간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부산역 근처에서 국밥 또는 식사 장소 고민 중이시라면 종가돼지국밥 한 번 들러보세요.
해물꽃갈비찜과 국밥의 조합, 진짜 물건입니다!
오늘도 제 포스팅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대마도 전날 밤을 맛있게 보내게 해준 이곳, 여러분께도 좋은 선택이 되었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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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an pork soup
Busan ribs stew
Busan station food
Busan 24h restaurant
Jongga gukbap
I visited Busan the night before my trip to Tsushima and stayed near Busan Station. For dinner I went to Jongga Dwaeji Gukbap, a 24-hour restaurant famous for pork soup. It was very convenient because it was close to my hotel and open late at night. I ordered one seafood flower rib stew and two bowls of pork soup. The stew came with big ribs, vegetables and seafood in a spicy broth, perfect to share with family. The pork soup was served separately with rice, clean and rich in flavor, without any smell. The side dishes like radish kimchi, onions and garlic matched well. We also had soju and beer, a classic pairing in Busan. The location is only a few minutes from Busan Station so it is easy to stop by before or after travel. There is no private parking so using a public lot or walking is better. Prices are reasonable: pork soup around 9,000 won and seafood rib stew from 30,000 won. The restaurant is bright, simple and clean with table seating. Service is fast and friendly even late at night. This place is good for solo diners, families or groups who want a quick meal. A good tip is to order stew for sharing and soup for individual taste. All menu items are also available for takeout. Because it is open 24 hours, it works for travelers arriving late or leaving early. The only caution is that stew dishes may take longer to cook so order first. Overall the food was tasty, portions generous and the location very convenient. In one sentence, it is a solid 24-hour spot near Busan Station where you can enjoy pork soup and seafood rib stew with a drink. I give it 5 out of 5 for taste, value and conven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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