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유성맛집
한밭대콩나물국밥
대전혼밥식당
깔끔한국밥맛집
시루향기한밭대점
뜨끈한 국물, 셀프 공깃밥, 정갈한 반찬까지!
논문 제출 후, 위로받고 싶은 날 찾은 한 그릇 국밥


논문 제출 마치고 허기진 마음, 뭔가 따뜻하고 편안한 게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찾은 곳이 바로 대전 유성구 덕명동의 ‘시루향기 콩나물국밥 한밭대점’.
깔끔한 분위기와 정성 담긴 한 그릇이 참 좋았던 곳이라, 여러분께도 소개해 드립니다.


한밭대학교에서 도보로도 가까워 학생들 사이에서 혼밥 맛집으로도 유명해요.
외관은 간판이 깔끔하고 밝은 조명이 눈에 띄어요.
주소: 대전 유성구 학하서로121번길 71-8 1층 103호
지도 검색어: ‘시루향기 콩나물국밥 한밭대점’

매일 오전 9시 ~ 오후 9시
브레이크 타임 오후 3시 ~ 오후 5시, 점심·저녁 모두 가능
일요일 정기휴무

매장 앞 공용주차 가능,
별도 주차장 안내는 없지만, 도로변이나 인근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도 접근성은 나쁘지 않아요.
차량 방문도 크게 부담 없는 곳입니다.


콩나물국밥 (매운맛/중간맛/순한맛): 8,000원
소고기국밥: 9,000원
사이드메뉴
육사시미 (30g): 4,000원
한접시 (120g): 16,000원
편육, 미니족발, 삶은오징어 등도 준비되어 있어요.
주류 및 음료: 소주/맥주 각 4,000원, 음료 2,000원
메뉴 선택 시 팁: 순한맛도 충분히 감칠맛 있음! 해장용으로는 중간맛도 굿.
실내 분위기

4인 테이블 기준 깔끔한 목재 가구, 벽면에 정돈된 메뉴 안내
전체적으로 효율적이고 정돈된 느낌입니다.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 혼밥, 가족식 모두 어울려요.

셀프 코너가 따로 있어 공기밥 무료 리필
음식과 맛
기본 찬 구성

깍두기, 장아찌, 깻잎, 젓갈류 등 깔끔하고 짜지 않아요.
리필 요청 없이도 부족함 없는 구성.
콩나물국밥


국물은 자극 없이 맑고 깊어요.
파채, 김가루, 깨, 다진마늘 등 고명이 듬뿍 올라간 구성
수란 & 김

함께 제공되는 수란에 김을 넣고 살짝 비비면
국밥 국물이랑 환상의 조합!
부드러운 흰자, 짭짤한 김, 고소한 노른자가 완벽 조화.
국물 한 숟가락

입안을 포근히 감싸는 감칠맛.
평소 맵찔이도 ‘중간맛’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정도였어요.

국밥 먹다 공깃밥 부족하면 셀프코너 이용 가능
수란과 김은 국물에 넣지 말고 따로 드셔보세요, 맛의 밸런스가 살아납니다.
혼밥 OK

매운맛 선택 시 청양고추가 올라갈 수 있어요. 매운 거 잘 못 드시는 분은 ‘순한맛’ 추천
점심시간엔 다소 대기 있을 수 있으니, 11시 50분 이전 방문 추천

뜨끈한 국물 한 숟갈이 속을 풀어주고, 깔끔한 반찬과 정돈된 매장 분위기가 한 끼를 더 맛있게 만드는 곳.
혼밥도 좋고 가족끼리도 좋은, 대전 유성구 콩나물국밥 맛집.

4.6 / 5.0 점
맛 4.5 / 위생 4.8 / 가성비 4.5 / 분위기 4.6 / 서비스 4.7

시루향기 콩나물국밥 한밭대점은 깔끔한 국밥의 정석을 보여주는 곳이었어요.
속 편한 한끼가 필요할 때, 혼밥이 부담스러울 때, 꼭 한번 들러보세요.
정보가 도움이 되셨다면 댓글이나 공감 부탁드려요 :)
다음에도 알찬 맛집 정보로 찾아올게요!


Daejeonfood
Beansoupspot
Koreafoodtrip
Localmealplace
Cleanrestaurant
After finishing my thesis, I wanted a warm and light meal. I visited “Siruhyanggi Bean Sprout Soup” near Hanbat University in Yuseong-gu, Daejeon. The restaurant is clean and cozy, perfect for eating alone or with family. The main dish, bean sprout soup, is served hot with soft sprouts, chopped green onions, and seaweed on top. The soup has a clear and comforting taste, not too salty or spicy. You can choose your spice level—mild, medium, or hot. The side dishes include kimchi, radish pickles, perilla leaf, and squid. Everything tastes fresh and not too strong. There’s also a self-service corner where you can get free rice and soup. They provide a soft-boiled egg with seaweed, which goes really well with the soup. Prices are reasonable, around 8,000 won. There is parking nearby, and the place isn’t crowded during non-peak hours. If you’re looking for a simple, clean, and filling Korean meal, this is a good place to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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