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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휘센 2in1 에어컨 필터 교체 후기|스탠드형 47,300원, 벽걸이형 8,400원 공식몰 확인

서경_산업중고가이드 2026. 7. 9.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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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전기료와 관리비가 100만 원 가까이 나온 뒤, LG 휘센 2in1 에어컨 필터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스탠드형 기존 필터는 과거 세척 이력이 있었지만 상태가 좋지 않아 새로 구입했고, 벽걸이형 필터는 깨끗해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됐습니다.

 


 

LG 휘센 2in1 에어컨 필터 교체 후기

 

스탠드형은 잘 샀고, 벽걸이형은 안 사도 됐던 이유

작년 여름 우리집은 아이방 냉방 때문에 거실 에어컨 바람을 아이방까지 보내는 방식으로 에어컨을 사용했다.

아이방에 에어컨이 따로 설치되어 있지 않았다.
그래서 거실 스탠드형 에어컨 앞에 에어터널을 만들어 찬바람을 보냈다.

 

 

냉방은 됐다.
문제는 전기요금이었다.

49평 집 기준으로 전기료와 관리비가 거의 100만 원 가까이 나왔다.
올해는 같은 방식으로 여름을 시작할 수 없었다.

그래서 에어컨을 켜기 전, 필터 상태부터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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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집 에어컨 구성

우리집 에어컨은 LG 휘센 2in1 제품이다.

거실에는 스탠드형 에어컨이 있다.
방에는 벽걸이형 에어컨이 있다.
구입한 지는 약 8년 정도 됐다.

 

 

2in1 제품은 실내기가 두 대다.
필터도 두 곳을 확인해야 한다.

스탠드형 필터만 확인하면 안 된다.
벽걸이형 필터도 따로 봐야 한다.

 


 

2. 스탠드형 필터 확인 결과

스탠드형 에어컨 필터를 먼저 꺼냈다.

우리집 스탠드형 에어컨은 필터가 2개 들어가는 구조다.
이 필터는 예전에 와이프가 세척해서 사용한 적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에 직접 확인해보니 상태가 좋지 않았다.

 

 

 

과거에 세척한 이력이 있었는데도 현재 상태는 좋지 않았다.
이 정도면 다시 세척해서 쓰기보다 교체가 맞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듀얼 스탠드 에어컨 초미세먼지필터 세트 2개입이다.
모델명은 AGF78481615이고, 공식몰 회원할인가는 47,300이었다.

 



 

3. 기존 필터와 새 필터 비교

이번 비교 사진은 세척 전후 비교가 아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필터와 새로 구입한 필터의 비교.

 

 

 

기존 필터는 전체적으로 어둡고 먼지가 쌓여 있었다.
새 필터는 밝고 깨끗했다.

이 비교만 봐도 스탠드형 필터는 구입을 잘했다.

스탠드형은 거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에어컨이다.
작년처럼 에어터널까지 연결해서 아이방 냉방에 사용했다면 사용량도 많았다.

사용량이 많은 에어컨의 필터 상태가 나쁘면 냉방효율에 영향을 준다.
전기요금 절감을 생각한다면 필터 확인은 먼저 해야 할 점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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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벽걸이형 필터 확인 결과

벽걸이형 에어컨 필터도 확인했다.

 

 

벽걸이형 필터는 스탠드형과 상태가 달랐다.
먼지가 많지 않았다.

 

 

소재도 물로 헹궈서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였다.
스탠드형처럼 주름 사이에 먼지가 많이 끼어 있는 상태가 아니었다.

공식몰에서 확인한 벽걸이형 필터는 벽걸이 에어컨 집진필터.
모델명은 MDJ61144754이고, 회원할인가는 8,400이었다.

 

 

가격은 낮다.
그래도 상태를 먼저 확인했다면 구입하지 않았을 필터다.

벽걸이형은 물세척 후 재사용하면 되는 상태였다.

 


 

5. 스탠드형과 벽걸이형 필터 비교

항목 스탠드형 에어컨 벽걸이형 에어컨
제품 구성 LG 휘센 2in1 거실용 LG 휘센 2in1 방용
사용 기간 8 8
필터 수 2 1
필터 상태 먼지·변색 심함 비교적 깨끗함
과거 관리 와이프가 예전에 세척 상태 확인 후 물세척 가능 판단
구입 제품 AGF78481615 MDJ61144754
공식몰 회원할인가 47,300 8,400
최종 판단 구입 잘함 굳이 안 사도 됐음

 


 

6. 필터를 꼭 확인해야 하는 이유

에어컨 필터는 냉방효율과 전기요금에 영향을 준다.

필터에 먼지가 쌓이면 공기 흐름이 약해진다.
공기 흐름이 약해지면 에어컨이 같은 온도를 만들기 위해 더 오래 작동한다.

에어컨 필터는 무조건 교체하는 부품도 아니고, 무조건 세척해서 쓰는 부품도 아니다.

상태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먼지가 적고 소재가 멀쩡하면 세척 후 재사용하면 된다.
오염이 심하고 사용 기간이 길면 교체가 낫다.

이번 우리집 점검에서는 이 차이가 확실했다.

 


 

7. 최종 결론

이번 점검의 결론은 분명하다.

스탠드형 필터는 구입을 잘했다.
기존 필터는 과거에 세척한 이력이 있었지만, 지금 상태는 세척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웠다.

벽걸이형 필터는 굳이 안 사도 됐다.
필터 상태가 깨끗했고, 물세척 후 재사용할 수 있었다.

가격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된다.
스탠드형 47,300원은 필요한 지출이었다.
벽걸이형 8,400원은 상태 확인 후에는 불필요한 지출이었다.

작년에 전기료와 관리비가 100만 원 가까이 나왔던 경험 때문에 올해는 에어컨을 켜기 전 필터부터 확인했다.

전기료 절약은 큰 공사나 장비 교체에서만 시작되지 않는다.
에어컨 필터를 꺼내보는 것부터 시작된다.

여름이 오기 전, 에어컨 리모컨보다 필터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https://www.youtube.com/shorts/laTVhCCDI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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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sgeng2325/224337790807

 

전기료(관리비) 100만 원 겪고 확인한 에어컨 필터|LG 휘센 2in1 필터 교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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