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한끼

청주 율량동 해장국 맛집 리뷰 이은경해장국|가격 주차 영업시간 총정리

서경_산업중고가이드 2025. 11. 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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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해장국맛집

율량동맛집

이은경해장국

청주뼈다귀해장국

청주맛집추천

 

3박 4일 일본 여행 후, 제일 먼저 찾은 한식집. 

역시 한국인은 해장국이 정답이었다.

 

청주 율량동 아침 해장국 맛집

든든한 국물, 푸짐한 뼈, 깔끔한 한 끼

 

여행에서 돌아오면 꼭 생각나는 게 있죠. 바로 따뜻한 한식 한 그릇입니다.

오늘은 일본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들른 청주 율량동의 이은경해장국 후기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지인 추천으로 찾은 곳인데, 오랜만에 국물 한 숟가락에, 이 맛이지싶었어요.

 

 

이은경해장국은 율량동 주택가 안쪽, 비교적 조용한 골목에 있습니다.

외관은 깔끔하고 정돈된 식당 형태이며, 입구에 영업시간 안내문이 붙어 있어 찾기 쉽습니다.

간판에는 주인장의 캐릭터가 귀엽게 그려져 있어 눈에 잘 띄어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율량로3번길 11

 

 

오전 6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여는 덕분에 출근 전 식사나 해장용으로 들르기 좋습니다.

 

 

가게 뒤편에 소형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지만, 주차 공간이 많지 않아 점심시간대에는 다소 불편합니다.

가능하다면 도보 방문이나 근처 골목 주차를 추천드려요.

 

 

대표 메뉴는 뼈다귀해장국(10,000), **소고기해장국(9,000)**입니다.

그 외에도 선지해장국, 콩나물해장국, 감자탕, 묵은지감자탕 등 다양한 한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가격대는 합리적인 편이며, 메뉴판에는 모든 원산지가 명확히 표시되어 있어 신뢰감을 줍니다.

(국내산 쌀, 김치 / 스페인산 돼지고기 / 호주산 소고기)

 

 

실내 분위기

 

내부는 깔끔하고 관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4인 테이블 중심 구조이며, 식사 시간대에는 회전이 빠릅니다.

 

 

셀프 반찬 코너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김치, 깍두기, 고추, 양파, 쌈장 등을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한쪽에는 어린이용 식탁의자도 비치되어 있어 가족 단위 손님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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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맛

제가 주문한 메뉴는 뼈다귀해장국.

뜨거운 돌솥에 담긴 국물은 보기만 해도 든든합니다.

 

국물은진하지만 무겁지 않은깔끔한 맛이었고, 살짝 얼큰한 감칠맛이 입맛을 돋워줍니다.

 

뼈는 큼직하게 세 덩이 정도 들어 있고, 살코기가 부드럽게 발라져 숟가락으로도 쉽게 분리됩니다.

 

고기의 잡내가 거의 없고, 대파와 들깨가루가 어우러져 진한 풍미를 더해줍니다.

 

밥을 말아 먹으면 국물의 간이 딱 맞아 떨어져요.

 

공깃밥 양 확인 하고 가세요~~!!!

 

일부 리뷰에서 깍두기가 별로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삭하고 맛있게 익어 만족스러웠습니다.

 

 

요건 아들이 주문한 소고기 해장국입니덩

 

 

반찬은 셀프이니, 원하는 만큼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점심 12시 전후는 만석이니, 피크 타임을 피하면 더 여유롭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아침 식사도 가능해 출근 전 해장국 한 그릇으로 시작하기 좋습니다.

 

청주공항과 가까워요

 

 

주차 공간이 협소합니다.

일요일은 휴무이므로 방문 전 꼭 확인하세요.

영업 마감이 오후 3시로 비교적 빠릅니다.

 

총평

여행 후 첫 끼로 선택한 이은경해장국은 부담스럽지 않게 속을 풀어주는 깔끔한 해장국집이었습니다.

푸짐한 양과 진한 국물, 깔끔한 반찬 구성 덕분에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청주 율량동 아침 해장국 맛집, 푸짐한 뼈와 깔끔한 국물이 매력적인 곳.

 

 

★★★★★ 4.5 / 5

( 4.5 / 가격 4.0 / 분위기 4.0 / 청결 4.5 / 재방문 의사 5.0)

 


청주에서 아침 해장국집을 찾고 계신다면 이은경해장국을 추천드립니다.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한 날, 진한 국물에 밥 한 숟갈 말아 드셔보세요.

다음엔 근처 맛집이나 캠핑장 후기로 또 찾아올게요.

 

https://blog.naver.com/sgeng2325/224059060325

 

청주 율량동 이은경해장국, 진한 뼈다귀 국물에 속이 풀리는 한식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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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naver.com

 

 

https://youtube.com/shorts/eIFgEW2On3I?si=XzO40a2DQMUcJNo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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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jufood

haejangg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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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ngjumatjip

koreanbroth

 

After coming back from a 4-day trip to Japan, I really missed Korean food. So I went to a local place in Cheongju called “I-Eun-Kyung Haejang-guk.” It is a simple restaurant in Yullyang-dong known for its rich bone soup. The place opens early at 6:30 a.m. and closes at 3 p.m., which makes it perfect for breakfast or lunch. It is closed every Sunday. Parking is limited, so it’s better to go early or walk if possible.

 

The restaurant is clean and quiet with wooden tables and a self-service corner for side dishes like kimchi, radish kimchi, chili peppers, onions, and ssamjang. I ordered the pork bone soup, which came boiling hot in a stone bowl. The broth was flavorful but not too heavy, spicy in a clean way, and filled with meat that came easily off the bone. It felt warm and comforting, especially after eating foreign food for days. Some reviews said the radish kimchi was not great, but I thought it tasted fine and crunchy.

 

Prices are fair: pork bone soup is 10,000 won and beef soup 9,000 won. There are other dishes such as soybean sprout soup and gamjatang. The restaurant also lists ingredient origins clearly, which gives a sense of trust. The service is quick, and the place is popular among locals, office workers, and families. There are baby chairs, so it’s easy to come with kids.

 

If you plan to visit, remember a few tips. You can choose between normal or spicy flavor. The lunch hour is usually full, so going before noon is better. Since side dishes are self-serve, you can take as much as you want. The restaurant’s short hours mean it’s best for morning or midday meals.

 

Overall, I-Eun-Kyung Haejang-guk is a cozy local spot where you can enjoy a clean and filling Korean soup. It’s not fancy, but it’s honest, hearty food that hits the spot when you crave real Korean flavor. I would rate it 4.5 out of 5 for taste, cleanliness, and satisfaction. If you’re in Cheongju and want a comforting bowl of soup, this is a great place to visit after a trip or a night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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