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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 이즈하라 맛집 센료(千両) – 자연산 해산물과 다양한 메뉴를 한자리에서


이번 대마도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식당, 센료(千両) 후기를 소개합니다.
이곳은 제가 묵었던 오렌지하우스 사장님이 직접 추천해 주신 곳으로,
“대마도 자연산 해산물을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는 말에 기대하며 찾았습니다.


주소: 1079 Izuharamachi Otebashi, Tsushima, Nagasaki 817-0024 일본
전화: +81 920-52-4406
지도 검색: “千両 対馬” 입력 시 바로 확인 가능
https://maps.app.goo.gl/YuZ8HUPdrMB4QYTv5?g_st=akt
Senryo · Tsushima, Nagasaki
www.google.com


매일: 11:00 ~ 14:00 / 17:00 ~ 22:30
휴무일 없음 (방문 전 전화나 구글 지도에서 확인 권장)

센료의 가장 큰 매력은 압도적인 메뉴 다양성입니다.










전체 메뉴를 촬영하였습니다.
슬라이드로 옆으로 넘겨 가격정보 확인하세요.










사시미, 스시, 튀김, 전골, 구이, 꼬치, 스테이크까지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죠.
대마도는 양식이 없어서 모든 생선이 자연산이라, 회와 스시의 맛이 훨씬 깊고 진합니다.
제가 주문한 메뉴는





사시미 모둠: 단단한 식감과 깊은 풍미






스시: 본토보다 투박하지만 재료 본연의 맛이 살아있음



장어튀김: 바삭한 식감과 촉촉한 속살, 은은한 단맛

꼬치구이: 숯불 향이 살아있어 술안주로 제격

샐러드: 신선한 채소와 참치, 바삭한 토핑이 조화를 이루며 상큼해 해산물 요리와 잘 어울렸습니다.

주문은 태블릿으로 가능해 일본어를 몰라도 사진 보고 쉽게 고를 수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에 주류가 빠질수 없죠???
생맥주로 시작해서,

하이볼로 마무리 했습니다.

인기 메뉴는 품절이 빠르니 저녁 오픈 시간에 맞춰 가세요.
여러 명이 가면 회·튀김·꼬치를 다양하게 시켜 나눠 먹는 게 좋습니다.
대마도 특산 아나고 요리와 지역 한정 스시는 꼭 맛보세요.
예약 필수 추천
우리는 예약 없이 방문했는데, 입구에서 예약 여부를 먼저 물으셨고,
자리가 있는지 확인 후 안내를 받았습니다.
특히 주말 저녁이나 성수기에는 예약이 안전하며,
숙소가 오렌지하우스라면 사장님께 부탁해 예약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주말 저녁에는 현지 손님이 많아 예약을 추천합니다.
자연산 특성상 계절에 따라 어종이 바뀝니다.
메뉴 가격대가 다양하니 주문 전 꼭 확인하세요.

맛 ★★★★★
신선도 ★★★★★
가격 ★★★★☆
분위기 ★★★★☆
재방문의사 ★★★★★

센료는 단순히 밥을 먹는 장소가 아니라 대마도의 바다와 식문화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예약만 잘 챙긴다면 훨씬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여행 중 하루는 꼭 시간을 내어 들러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TsushimaFood
SenryoTsushima
TsushimaSeafood
TsushimaSushi
TsushimaTravel
Senryo is a popular restaurant in Izuhara, Tsushima, recommended by the owner of Orange House where I stayed. It is in the center of town, easy to reach from nearby hotels, shops, and the port. The menu is very large, offering sashimi, sushi, tempura, grilled dishes, hot pot, skewers, and steak. In Tsushima, there is no fish farming, so all seafood is wild-caught, fresh, and full of flavor. I ordered assorted sashimi, sushi, fried eel, and grilled skewers. The sashimi was firm and tasty, the sushi felt a bit rustic compared to mainland Japan but fresh and unique, the fried eel was crispy outside and tender inside, and the skewers had a nice charcoal flavor. Ordering is easy through a tablet with pictures, so language is not a problem. When we visited without a reservation, staff first asked if we had booked. They checked and gave us a table, but it is better to reserve, especially on weekends or busy seasons. If you stay at Orange House, the owner can help make a reservation. Senryo is a great place to enjoy many types of local food and the natural taste of Tsushima’s seafood in one m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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